• 리뷰
  • 리스트
  • 구매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를 만나게 되었다
글쓴이
김민채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민채

캘리그래피 작가
한국캘리아트문화협회 협회장
 
에세이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를 만나게 되었다』
컬러링북 『마음이 색이 되다』 저자
 
글씨 예술을 통해 마음의 결을 담아내며 시니어를 위한 캘리그래피와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전시와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한글 캘리그래피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괜찮은 줄 알았습니다. 손잡이가 헐거워진 문처럼 나도 조금씩 느슨해지고 있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이 책은 문, 서랍, 식탁, 단추, 불, 창처럼 아주 사소한 사물들을 통해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한 마음을 말합니다. 사물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래 바라보면 그 안에 나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버텨온 시간을 설명하지 않고 조용히 보여줍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당신은 정말 괜찮았습니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