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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청년을 위한 희망설계 프로젝트
글쓴이
오영훈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5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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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훈

삼성생명 인사팀, 동경 사무소장, 국제부장 및 지점장을 거쳐 동부화재 마케팅 담당 임원을 역임하였다. 이후 DBM Korea, 라이트매니지먼트 코리아 등 세계적인 전직 지원 컨설팅 회사에서 전직지원 상담을 하였으며. 현재는 라이프커리어전략연구소를 설립하여 전환기를 맞은 개인이 주도적으로 자립 인생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일을 ‘라이프 워크’로 삼고 있다 보건복지부 『베이비붐 세대 미래구상포럼』위원, Beautiful Aging 협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교육 부문 전문위원으로 PBL, SLCA등의 과정을 개발했다.

저서로는 『마흔 청년을 위한 희망설계 프로젝트』 『살아 있는 퇴직이야기』, 『커리어 위너』, 『명언, 거인의 어깨 위에 서다』 『전직지원』 『인생은 눈부시다』 『명언 읽어주는 남자』 역서로는 『커리어 카운슬링』 『결정의 순간 판단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흔 청년은 'rice work'가 아니라 ‘life work’에 몰두해야 한다. 일은 자신의 인생 그 자체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 즉 아이덴티티의 표현이다. 우리는 일을 떠나 인생을 논할 수 없다. 단지 벌어먹고 사는 일의 개념에서 탈피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의 유통기한을 무제한으로 늘리는 방법이다.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해 일하다가는 먹고 살 수조차 없는 시대가 되고 있다.

이 책은 희망설계의 전제 조건으로 '마흔'에게 두 가지 싸움을 벌이라고 한다. 첫 번째 싸움은 마흔을 늙은이로 만들려는 사회의 분위기다. 스스로 청년이라는 인식을 확고히 할 때 희망 설계가 가능하며 평생 '정신적 젊은이'로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두 번째는 나이 듦과 무능함을 동일시하는 사회의 편견과의 싸움이다. 마흔이 되어야만 가질 수 있는 경험을 힘, 즉 나이의 힘을 발견해야 한다. 이 전제조건이 충족된 후 비로소 희망설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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