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2012~2026, 15회분)를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집단토론과 반복적인 교차검토를 통해 중론적인 해설을 완성함으로써 가장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교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시험장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메모장’을 수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로스쿨 교수님들의 강평에서 나타난 출제 의도와 Core Point까지 반영함으로써 최고의 경쟁력 있는 해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