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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의 위기와 미국
글쓴이
로버트 루빈 저
출판사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출판일
200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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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루빈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미국 경제의 호황과 불황을 모두 겪어 온 재계의 대가. ‘루비노믹스’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경제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로버트 루빈은 뛰어난 금융전문가이자 탁월한 정책가이다. 하버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수료하고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한 그는 미국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10년 연속 최고 수익률을 올렸다. 1990년~1992년 골드만삭스 공동회장 자리에 앉았으며, 1993년부터 1995년까지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1995년부터 1999년까지는 빌 클린턴 정부의 재무장관을 지냈다. 이후 2009년까지 씨티그룹 회장을 역임했다.

루빈은 현재 외교관계위원회 명예회장, 지역이니셔티브지원조합(LISC) 의장을 맡고 있으며, 2006년 브루킹스 연구소의 초당적 단체인 ‘해밀턴 프로젝트’를 공동 설립하여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저서로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글로벌 경제의 위기와 미국In An Uncertain World』(2005)이 있으며, 이 책 『최고의 결정The Yellow Pad』은 그로부터 18년 만에 나온 신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 금융시스템의 한 가운데에 자리했던 주요 인사로서, 로버트 루빈은 미국 역사상 최장의 경제 활황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저자는 책에서 최근 미국 몇몇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빈틈없고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시장을 바라보는 방법과 세계경제의 새로운 위험요소들을 다루는 데 분명하고도 일관된 접근방법을 제공한다.

정치적 회상이자, 규범적인 경제 분석이며, 기업문제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고 있는 이 책은 30년 동안 워싱턴과 월스트리트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였던 인사에 의한 그 분야의 심층 분석서이며, 조직의 리더, 특히 행정관료로서의 의사결정 방식과 처세 덕목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데, 최근의 우리의 현실에서 볼 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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