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생활, 모르고 하면 반드시 손해 봅니다.
우리는 예금하고, 대출받고, 투자하며 매일 금융과 관련된 계약을 맺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금융 피해는 ‘몰랐다’는 이유 하나로 시작됩니다.
이 책은 금융투자회사와 공공기관에서 금융 현장을 경험한 변호사가 예금, 대출, 보증, 투자, 금융소비자 보호까지 금융생활에 꼭 필요한 법의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풀어낸 금융법 교양서입니다.
계약서 속 작은 글씨의 의미부터 투자와 투기의 경계, 불완전판매와 금융분쟁의 현실까지.
금융 앞에서 손해 보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법 지식이 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