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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사색가들
글쓴이
다카시나 슈지 저
출판사
학고재
출판일
200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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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시나 슈지

『명화를 보는 눈』『패트런』 등의 번역서로 우리나라 독자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다카시나 슈지 교수는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낸 바 있다. 또한 국립 서양미술관 관장으로 재직할 때 개최한 여러 대형 전시들은, 서양 미술 애호의 붐을 결정적으로 확산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1953년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했다. 파리 제1대학에서 서양 근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도쿄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지냈다. 이후 국립서양미술관 관장, 도교대학교 명예교수, 파리 제1대학 명예교수, 오하라 미술관 관장, 교토조형예술대학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슈발리에장, 오피시에장, 레지옹 도뇌르장을 받았고, 일본 정부로부터 문부대신상, 자수포장紫綬褒章, 문화훈장을 받았다.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우리말로 옮겨진 책으로는 『일본인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미의 사색가들』, 『최초의 현대 화가들』, 『예술과 패트런』, 『내 마음의 색깔이야기』, 『명화를 보는 눈』, 『만화 서양미술사』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20세기 서구의 걸출한 미술사가와 미학자들이 이룩한 업적을 그들의 대표적 저작을 통해 밝히고 있는 책. 엘리 포르에서 곰브리치까지 서구 미술론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상가 18명의 명저를 통해 그들의 사상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대 미술이론의 다양한 경향과 방법론들을 조망하고 있다. 미학, 미술사, 예술학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자 하는 초보자에게는 좋은 안내서이고 동시에 미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는 미술론과 사상가들을 일별함으로써 현대 미술사의 전개양상까지 설명하는 20세기 문화 지도로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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