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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의 다이버 2
글쓴이
로버트 커슨 저
출판사
조선일보사
출판일
200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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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커슨

시카고 외곽에서 성장하였고 위스컨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을 공부했다. 《에스콰이어》지의 객원 편집자로서 《롤링 스톤》, 《뉴욕타임스 매거진》, 《에스콰이어》 등을 비롯한 많은 지면에 단골 소개되는 인기 필자이기도 하다. 여러 번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지은이는 특히 21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한 《어둠 속의 다이버Shadow Divers》로 유명 작가 반열에 올랐다. 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남은 미스테리를 해결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두 잠수부의 실제 모험을 취재한 이 작품은 많은 언론과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죽은 시인의 사회」의 피터 위어 감독의 차기작으로 낙점된 바 있다.

그의 두 번째 책 《기꺼이 길을 잃어라》 역시 출간과 동시에 미국 전역을 감동시켰고 그 호응에 힘입어 그 해 동안 순회 강연 등의 행사가 끊이지 않았던 화제작으로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해저 70m의 U-보트를 둘러싼,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 1991년 가을, 두 명의 심해 난파선 다이버들이 뉴저지 앞바다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 U-보트를 발견했다. 잠수함에도, 몇 점의 유물에도 잠수함의 정체를 알 수 있는 단서는 없었다.

이후 6년 동안 최고의 다이버들로 구성된 탐사 팀이 미스터리를 푸는 모험에 뛰어든다. 처음에는 지독한 라이벌이었던 두 다이버는 점차 정신적인 교감을 나누며 진한 우정을 쌓아가고, 대담함과 열정을 갈수록 더해가면서 U-보트와 이름없는 승조원의 미스터리를 푸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책은 긴 시간의 관찰과 조사를 바탕으로 씌여진 방대한 이야기로, 많은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의 리들리 스콧 감독 차기작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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