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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2
글쓴이
김선현 저
출판사
8.0(에이트 포인트)
출판일
2015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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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현

미술치료 분야의 대한민국 최고 권위자이다. 트라우마 전문가이자 전시 기획자이기도 하다. 제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삼성 SERI CEO 컬처앤아트에서 아트디렉터를 맡고 있다. 마음지붕트라우마센터 원장으로서 30년 넘게 국내외 현장을 누비며 고통받는 현대인들을 위한 트라우마 치유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미술치료 분야에 뛰어든 것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미술이 지닌 치료적 힘을 깨달은 것이 계기였다.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미술치료의 길을 걷기 위해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양인 최초로 독일 훔볼트대학교 부속병원에서 예술치료 인턴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일본에서 외국인 최초로 임상미술사 자격을 취득했고, 일본 기무라 클리닉과 효고현 마음케어센터(트라우마센터)에서 트라우마 연수를 했다.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예술치료 과정을 거쳐, 프랑스 미술치료 전문 과정까지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들을 돕고자 일본군 ‘위안부’와 제주 4·3 사건의 피해자들을 위한 미술치료를 담당했으며,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강원도 GOP 총기 난사 사건, 세월호 참사, 포항 지진, 강원도 고성·속초 산불 등의 주요 재난 현장에도 함께해 왔다. 9·11 테러 피해자들의 치유 과정을 통해 트라우마 치료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동일본 대지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네팔 대지진 등의 재난 현장에서 트라우마 치유에 힘썼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잠비아 등 아프리카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의 미술치료를 비롯해 캄보디아 킬링필드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왔다. 2015년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유엔 제3차 재난위기경감회의(WCDRR)에 특별 초청 연사로 초대되어 강의했으며, 코로나 시기에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하는 코로나19 감염병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심리적 방역’ 전문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미술치료학회(AATA) 정회원이며, 한·중·일 임상미술치료학회회장, 세계미술치료학회장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차(CHA)의과학대학교·차병원 미술치료대학원 원장, 중국 베이징대학교 의과대학 교환교수, 제주국제평화센터장을 역임했다.

그뿐 아니라 〈한·중 수교 30주년 현대미술특별전〉, 〈광복 70주년 기념 역사가 된 그림전〉, 〈한·중·일 트라우마 치유 작품전〉, 〈평화와 예술전〉 등을 기획해 국내외에서 미술로 치유와 평화를 꾀하는 전시 기획자로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트라우마》는 30년 넘게 국내외 현장을 다니며 진행한 트라우마 연구 및 치유 활동을 집약한 책으로,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임상미술치료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역사적·사회적으로 내재된 트라우마를 비롯해 우리 안의 트라우마 마주 보기를 통해 치유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 준다. 저서로 《그림의 힘 1·2》,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 《다시는 상처받지 않게》, 《그림육아의 힘》, 《카라바조 이야기》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이외에도 사람과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섬세한 해결책을 건네는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그림’은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돕는다
최상의 시험 컨디션을 위한 60점의 그림들!


단순 색감과 디자인 변화만으로 주의력 40%, 집중력 27% 상승!
뇌파 변화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그림들!


그림은 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최근 SBS 뉴스는 학교의 색감과 디자인을 바꾼 것만으로 학생들의 주의력이 40%, 집중력이 27% 향상되는 것을 검증하였다. 또한,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대가의 추상화가 뇌의 신경 메커니즘을 자극해 뇌 기능을 활성화시킴을 발표했다. 세간에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은 이 같은 그림 효과를 반영한 책이다. 또 다른 명성을 이어가는 『그림의 힘 2』는 수험, 고시, 취업, 면접, TOEIC, 자격증 시험 등 인생의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들을 엄선한 ‘전 세계 최초의 책’이다. 미술치료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김선현 저자는 그림이 생체리듬을 최적화해 시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에 공부를 하고, 시험을 준비하고, 또 시험을 치룰 때 필요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그림의 힘 2』에 소개된 그림들은 지난 20여 년간의 연구와 임상 현장을 바탕으로 엄선돼, 이번에 처음으로 하나의 책으로 엮였다. 이 그림들은 시험 준비생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요소들을 배려한다. 힘든 마음에 대한 힐링은 물론이고, 지친 뇌를 자극하고, 시험 전날의 숙면을 유도하며, 집중력과 자신감을 높여준다. 무엇보다 크게 시간을 뺏길 일 없이 필요한 순간마다 재밌게 책장을 넘기다보면 몸과 마음이 절로 변화한다는 강점도 환영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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