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변호사를 꿈꾸는 한국 청년이 미국 로스쿨 체험을 생생히 전달하는 체험기. 로스쿨 입학 첫날 첫 수업부터 학기말 시험을 마치는 순간까지의 기록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엮었다. 로스쿨에서의 모든 시행착오를 응집해놓은 정확한 정보는 물론 미국 로스쿨을 먼저 경험한 선배의 고충담을 통해 환상 속의 로스쿨이 아닌 진짜 로스쿨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소설이나 드라마에서나 나옴직한 괴짜 교수님과 개성 만점 친구들, 리얼한 수업 광경 묘사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 재미있고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