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한국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단순히 외운 정보를 영어로 읊는 직업이 아닙니다. 가이드가 전달하는 단어 하나, 태도 하나가 곧 외국인에게는 ‘한국’ 그 자체가 됩니다. 본 교재는 수험생들이 단순히 시험 합격이라는 목표를 넘어, ‘어떻게 하면 나만의 방식으로 한국을 매력적으로 소개할 수 있을까?’라는 본질적인 고민에 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이 책의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
10여 년의 현장 실무가 녹아 있는 살아있는 콘텐츠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국빈 및 VIP 의전을 전담하며 쌓은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스크립트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텍스트 위주의 지식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1000여 명의 수험생이 증명한 면접 노하우) 면접 강의를 통해 1000명이 넘는 예비 가이드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면접관이 점수를 주는 포인트를 완벽하게 분석했습니다.합격률 90% 이상의 검증된 논리적 스크립트) 어렵고 화려하기만 한 영어가 아닌, CEFR B1 등급 수준의 ‘명확하고 소통 가능한(Communicative)’ 영어를 지향합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인 답변 구조로 합격의 문을 넓혔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방대한 양의 가이드 지식을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분영어로 답변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어 ‘논리적인 답변 구조’가 필요하신 분단순 암기가 아닌 가이드로서의 전문적인 태도와 소양까지 갖추고 싶은 분〈영어 관광통역안내사 핵심 기출문제 200〉은 여러분의 합격은 물론, 합격 이후 현장에서 당당히 마이크를 잡는 그 순간까지 든든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