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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의 수수께끼
글쓴이
아미르 D. 액설 저
출판사
경문사
출판일
200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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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미르 D. 액설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분교에서 수학 학사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오리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 과학사학과 객원교수이며, 2004년에 구겐하임 재단의 펠로우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 매사추세츠 워튼햄 벤틀리 컬리지 수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미르 액설은 난해한 수학 원리나 과학적 개념을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의 저서『쉽게 읽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오래된 수학의 수수께끼』는 3500여 년간 풀리지 않다가 영국 프린스턴 대학의 수학자 앤드류 와일스가 마침내 해결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형성되기까지의 역사적 과정과 증명의 바탕이 되는 여러 수학적 개념의 발전 과정, 이 정리를 해결하기 위한 앤드류 와일스의 집념 등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그 외의 저서에는 『무한의 신비』, 『신의 방정식』, 『나침반의 수수께끼』, 『기회를 만드는 확률의 법칙』등이 있으며, 그의 저서들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중국, 스페인 등 전 세계에서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나침반의 기원은 비밀에 싸여 있다. 아니, 나침반의 역사 전체가 지금껏 만족스럽게 설명되지 못한 수많은 비밀들로 이루어졌다. 자기 나침반의 발명에 얽힌 이야기는 인류 문명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지리적으로는 중국에서부터 지중해, 스칸디나비아, 아라비아, 아프리카, 그리고 신세계까지 그야말로 전세계를 가로지르고, 시간적으로는 고대와 중세를 거쳐 우리 시대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나침반의 역사를 구성하고 있는 일련의 수수께끼들을 탐구하는 것이 바로 이책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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