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여자의 몸
글쓴이
신성림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5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성림

1969년 부산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10대학 대학원에서 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서화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 덕분에 어려서부터 문화와 예술의 세계를 동경했으며, 그림에 대한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클림트, 황금빛 유혹》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반 고흐》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미술사 아는 척하기》 《화가로 보는 서양미술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오랫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사람의 몸은 회화에서 주요한 소재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여자의 몸은 서양 회화사에서 오랫동안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러나 누가 그리느냐, 그림을 통해서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가에 따라 천차만별의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여자의 허리, 손, 가슴, 눈, 입, 머리카락, 엉덩이, 발과 다리의 순으로 저자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예술작품속에서 여성의 몸이 어떻게 표현되었는가를 살펴본다. 화가이자 관객인 남성들이 자신들의 욕망에 따라 왜곡시킨 여성의 몸에 대해서, 100여컷에 이르는 그림을 보면서 여성은 혹은 인간은 어ㄸㅎ게 이해되고 해석되었는가에 대해서 알수 있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