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논술 국어상식 시리즈는 2005년 서울대 권장 도서, 미국대학위원회 SAT 추천도서, 연세대 필독도서 속의 고전과 대문호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적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세계의 대문호들과 그들의 작품들에 관련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험담을 통해 고전에 대한 이해와 국어 상식의 습득을 이끌어 내는 만화 논술서로, 논술에 관한 필수적인 고전 읽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명작을 단순 요약한 논술 만화들에 반해, 이 시리즈는 논리적 사고와 글쓰기를 위한 국어와 논술상식이 재미있는 만화스토리와 결합하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논술을 받아들이게 하는 논술 선행 학습만화입니다. 날카로운 추론과 추리를 통해 범인을 찾아 문학범죄를 해결하는 문학수사대의 활약을 보며 어린이들은 논술지식의 밑바탕이 될 세계적인 대문호의 작품세계를 접하고, 논리적인 사고 체계를 훈련하며, 이를 말과 글로 완성할 다양한 국어 상식과 논술 상식을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3권 『톨스토이 비밀찾기』에서는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에 대해서 다룹니다. 모스크바 국립 톨스토이 박물관이 습격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문학수사대가 러시아로 총출동합니다. 습격당한 박물관에서 없어진 물건은 '사모바르'라는 러시아식 주전자 단 하나뿐! Y와 S가 의아해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을때 마피아 보스가 나타나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오히려 방해만 되네요. Y와 S는 범인을 붙잡아 사모바르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그들을 따라 논리적 추격을 시작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