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이야 말로 이 시대에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4가지 실력(읽기, 조사하기, 쓰기, 말하기)을 측정하고 발전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하고, 토론 학습법을 제시한다. 국내의 외고에서 토론반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국제화 시대에 어울리는 글로벌 학습 전략을 소개한다.
토론의 핵심이 되는 읽기(Reading), 조사(Research), 쓰기(Writing), 말하기(Speaking), 이 네 가지 능력이 튼튼하게 세워져 있다면, 어떤 분야에서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토론의 핵심이 되는 ‘네 개의 기둥’을 튼튼히 만들 수 있는 학습법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