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만 정성을 들이면 아이가 먹을 영양밥상을 손쉽게 차릴 수 있습니다. 영양밥상이라고 특별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대하는 평범한 재료에 어마의 정성을 넣어 만들면 됩니다.
이 책은 평범한 재료로 만들되 어른 음식처럼 너무 맵거나 짜지 않게 만들고,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식품들을 간식이나 반찬을 만들 때 골고루 넣어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게 응용할 수 있도록 만2~4세 아이에게는 유아식을, 만 5~11세 아이에게는 영양 간식과 밥반찬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은 아이 생일상 요리도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