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의 명작 이 로알드 달의 을 만났다.
이 책은 빅팻캣 시리즈와 빅팻캣의 저자가 적극 추천하는 최고의 영어소설 를 하나로 묶은 선물용 세트 상품이다. 빅팻캣 시리즈 전7권에 수입원서 1권을 합쳐 총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윈터시즌에만 한정 판매한다. 2006년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선사하는 후회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영어의 왕도란 ‘읽기’에 있다. 단어나 표현들을 무작정 머릿속으로 주입하는 단편적인 학습방식은 효과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 대신 저자는 재미있는 영어소설을 읽어보라고 권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몸에 밴다는 것이다. 빅팻캣 시리즈는 이 주장에 근거하여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영어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각 권의 앞부분에는 100% 영어로만 씌어진 소설이 나오며, 뒷부분에는 앞에 나온 문장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해놓은 해설이 실려 있다. 해설에서는 골치 아픈 문법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영문을 그 자체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문장의 난이도가 뒤로 갈수록 점차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영어 읽는 재미는 한층 좋아진다. 누구나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소설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준다.
올컬러판에 산뜻한 박스포장, 감성적인 디자인, 무엇보다 놀라운 학습효과를 자랑하는 영어학습의 명작, 빅팻캣 시리즈를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자. 그동안 단어나 문법의 벽에 부딪혀 영어를 포기했던 사람이라도 어느새 영어를 술술 읽게 된다.
한정판 특별증정도서 은 저자가 추천하는 영어원서 베스트 1위로, 원어로 읽으면 읽는 맛이 두 배로 좋다고 한다. 빅팻캣으로 영어의 기초를 탄탄히 다진 후 영미권 최고의 작가 로알드 달의 을 원어로 읽어보시라. 원서임에도 키득거리며 읽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