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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카드
글쓴이
마이클 돕스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15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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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돕스

저자 마이클 돕스는 와일리 돕스 남작. 영국 상원의원. 1987년 영국 《가디언》지가 ‘웨스트민스터의 아기 얼굴을 한 청부살인업자’라고 묘사했을 정도로 정치적 수완이 좋았던 정치가이자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 외에도 『왕 노릇하기 To Play the King』, 『마지막 관문 Final Cut』, 『처칠의 승리 Churchill’s Triumph』, 『처칠의 시간 Churchill’s Hour』, 『포기란 없다 Never Surrender』, 『윈스턴의 전쟁 Winston’s War』 등 20여 권의 소설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다.

1984년 보수당 전당대회 때 IRA가 벌인 브라이튼 폭탄테러에서 살아남은 대처 정부의 일원으로 마가렛 대처의 핵심 참모로 활약하면서 정치 인생의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한순간 권력의 자리에서 비참하게 밀려났고, 그런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투영해 1989~1994년까지 『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를 집필했다. 1994년부터 이듬해까지 존 메이저 총리 정부의 부당의장을 역임했고 현재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의 고문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바마, 시진핑, 힐러리가 열렬한 팬임을 자처한 정치스릴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원작 《하우스 오브 카드》를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했다. 마가렛 대처 정부의 실세이자 ‘아기 얼굴을 한 암살자’라 불리던 정치가 마이클 돕스가 정계에서 밀려난 후 1989년부터 1994년까지 집필한 ‘하우스 오브 카드’ 삼부작의 첫 번째 책으로 주인공인 프랜시스 어카트가 찬란할 정도로 뻔뻔한 사악함을 발휘해 기존 총리를 축출하고 스스로 총리에 오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대처 정부 말기 정계의 중심에서 직접 활동했던 정치인으로서 경험을 살려 소설을 읽는 독자들이 마치 영국 의회에 들어와 있다고 느낄 만큼 정계의 권력 암투를 실감나게 묘사한다. 그러면서 권력을 좇는 인간의 본성과 정치의 속성을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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