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라스자 샐러드
글쓴이
와카야마 요코 저/황세정 역
출판사
니들북
출판일
2015년 6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글라스자 샐러드(Glass jar Salad)가 뭔가요?
미리 만들어서 유리병에 담아두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가히 샐러드 요리에 있어 새로운 센세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를 유리병에 담으면 채소를 신선한 상태로, 종류에 따라서는 1주일까지 냉장보관을 할 수 있어서 바쁜 뉴요커들 사이에서 글라스자 샐러드가 크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미리 만들어 냉장보관 해두었다가 평일에 점심 도시락으로 들고 다니기도 하고, 아침 식사나 저녁 식사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샐러드인데도 미리 만들어둘 수 있다니 참 신기하죠? 특히 잎채소는 이렇게 유리병에 담으면 밀폐용기나 비닐봉지에 담아두는 것보다 훨씬 아삭하고 싱싱해서 마치 갓 만든 샐러드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히 샐러드계의 혁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유리병에 담아두면 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보기에도 깜찍하며 채소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모이는 포트럭 파티의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샐러드는 미국 볼(Ball) 사에서 생산한 ‘메이슨 자(Mason jar)’라는 유리병에 담았지만, 밀폐 가능한 유리병이라면 무엇이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라스자 샐러드를 맛있게 만들기 위한 몇 가지 요령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자, 오늘부터 당장 글라스자 샐러드로 색다른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