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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생각법
글쓴이
하노 벡 저
출판사
알프레드
출판일
2015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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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노 벡

20년간 투자가, 은행가, 경제 전문기자, 경제학 교수로 활동한 독일 경제학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대표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에 입사하여 8년 동안 경제 전문기자로 일했다. 2006년 포르츠하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일반 경제학과 경제 정책을 가르치고 있다.

하노 벡은 굵직한 경제 이슈가 생길 때마다 《파이낸셜 타임스》, 《슈피겔》 등 유명 언론과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스타 경제학자다. 2013년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받았고, 2015년 『돈의 붕괴(Die große Geldschmelze)』로 다시 한 번 같은 상을 받으며 독일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저자가 되었다. 그 밖에 집필한 책으로는 『인플레이션』, 『경제학자의 생각법』 등이 있다.

평생 돈을 연구하는 경제학자로 살아온 그지만, 거대한 부와 성공으로도 행복을 얻기 힘든 아이러니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그 후 ‘삶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의문을 풀기 위해, 고대철학자의 사상부터 생물학, 경제학, 심리학, 뇌과학 최신 연구를 조사하여 마침내 행복의 지도를 완성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들』은 그의 깊고 날카로운 경제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행복의 비밀을 밝혀낸 역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특별 부록: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하노 벡 인터뷰 수록

그래프도 도표도 없이 경제학의 핵심을 꿰뚫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학


독일 최초로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2회 수상한 스타 경제학자 하노 벡의 신작. 《경제학자의 생각법》은 10만 독자의 극찬을 받은《부자들의 생각법》의 후속작으로, 가장 중요한 핵심만을 기발한 글 솜씨로 전달하는 저자 특유의 장점이 잘 살아 있는 책이다.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보는 순간 경제학은 학문이 아니라 삶의 기술이라고 말하며 돈을 포함해 경쟁과 선택, 처세와 사업 등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풀어가는 법을 알려 준다. 불법주차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는 사소한 문제부터 실업율과 경제 성장률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같은 복잡한 문제까지 경제학을 도구로 절묘하게 풀어 나간다. 그래프도, 도표도 없이 경제학의 핵심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경제학이라는 도구를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경제학 콘서트》,《괴짜 경제학》이후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줄 가장 대중적인 경제학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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