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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5권 세트
글쓴이
김홍신 저
출판사
바른사
출판일
2005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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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홍신

장편소설 『인간시장』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가가 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는,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제15, 16대)’으로 소신과 열정의 삶을 펼쳤다. 이후 건국대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집필활동에 복귀했다. 현재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원장, 평화재단 고문,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및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시장』 『칼날 위의 전쟁』 『바람 바람 바람』 『내륙풍』 『난장판』 『풍객』 『대곡』 등으로 대한민국에 소설 폭풍을 일으키며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했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높이는 대하역사소설 『김홍신의 대발해』(전10권)를 발표해 통일문화대상과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장편소설 『단 한 번의 사랑』으로 한국문학상을 수상했고, 2017년 장편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 2023년 장편소설 『죽어나간 시간을 위한 애도』를 발표하며 상처를 끌어안는 사랑의 향기를 전했다.

그 외에도 『삼국지』 『수호지』 등의 중국고전 평역서와 『자박자박 걸어요』『하루사용설명서』 『인생견문록』 『인생사용설명서』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 『그게 뭐 어쨌다고?』 『인생을 맛있게 사는 지혜』 등의 에세이를 포함해 130여 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신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는 중국 삼국 시대의 영웅,호걸 가운데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중국 천하가 다시 진나라로 통일될 때까지 백여 년의 역사를 다룬 소설이다. 중국의 소설가 나관중이 지은 삼국지 연의가 그 원본인데 연의는 역사적인 사실을 덧붙여 알기 쉽게 설명을 늘어놓으면서 재미있게 쓴 이야기책을 뜻한다.

1권에서는 황건적의 난으로 어지러워진 세상과 그에 대응하기 위해 도원결의한 유비, 관우, 장비의 만남을 담았다.

2권에서는 어지러운 세태 속에서 영웅들의 의리와 충성, 삼고초려의 정성을 확인한 제갈량은 유비를 도와 천하의 대업을 이루고자 한다.

3권에서는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은 조조의 80만대군과 적벽대전에서 싸워 패배하여 천하의 3분배가 나뉘고 유비는 한중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4권에서는 목숨을 바쳐 끝까지 의리를 지킨 의리의 사나이 관운장과 원수를 갚기 위해 몸부림 친 장비와 유비의 결전을 보여준다. 촉나라 제갈공명과 위나라 사마의의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용병술이 펼쳐진다.

5권에서는 오장원에서지는 전략가 제갈량과 대를 이어 싸우는 촉, 오, 위의 세나라와 새롭게 등장하는 영웅들의 의리 넘치는 전투가 펼쳐진다. 결국, 촉한은 역사의 무대로 사라지게되고 천하 통일의 기틀이 마련되면서 숨가쁘게 달려온 삼국시대의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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