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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파우스트
글쓴이
에른스트 페터 피셔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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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른스트 페터 피셔

1947년 독일 부퍼탈 출생의 과학사학자이다. 쾰른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하고, 1977년에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에는 과학사학자로서 대학 교수 자격시험을 통과해 콘스탄츠대학교에서 과학사를 가르쳤다. 《만하이머 포룸Mannheimer Forum》의 발행인이며 《지오GEO》 《빌트Bild》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등의 유력 매체에 글을 연재했고,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인정받으며 유럽은 물론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자신이 쓴 책으로만 책장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저자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또 다른 교양: 교양인이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Die andere Bildung: Was man von der Naturwissenschaft wissen sollte』(2001), 『인간: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Die Bildung des Menschen: Was die Naturwissenschaft uber uns wissen』(2004)을 비롯해 지금까지 70권의 책을 썼다. 에두아르트 라인 문학상, 자토리우스 상 등을 수상했으며 엠덴 자연조사협회의 명예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노벨상을 수상한 분자생물학의 창시자 막스 델브뤼크의 전기. 물리학과 화학을 넘나들며 생명공학의 초시인 분자유전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을 두루 섭렵하였던 그는 늘 날카로운 질문과 연구, 비판을 곁들이지만 솔직하고 겸손한 자세로 학문과 인간관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업적을 이루어냈다. 그의 마지막 제자이기도 한 에른트스 페터 피셔의 회고와 자료수집, 막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간성의 힘이 과학의 진보에 끼친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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