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관오리를 벌하는 정의의 심판자이자
백성의 고충을 두루 살핀 민생 해결사 박문수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열한 번째 이야기.
어사 박문수는 부정한 관리들을 찾아 벌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백성을 구한 것으로 유명해요.
배고픈 백성을 위해 곡식을 실어다가 나눠 주고,
가난한 백성을 위해 세금 제도를 고쳐 균역법을 만드는데도 많은 공을 세웠지요.
백성의 입장에서 백성을 위해 일했기에
지금까지도 널리 이름이 전해지고 있는 박문수.
어사 박문수의 활약을 함께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