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적이며 타성적인 삶에서 자신을 깨뜨려서 향상된 삶, 성공적인 삶을 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사람은 똑같은 환경 속에서도 생각이 바뀌면 그가 사는 세상이 바뀌는 법이다. 이 책은 비록 의과학을 전공한 내과의사가 쓴 책이지만 자아각성의 체험, 명상적 체험, 나아가 영성적 체험에 이르는 방대한 영역에 이르는 과정을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서술한 획기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타성적 삶을 타파하여 새로운 삶의 지평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될 실용적 지침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