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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커리어의 해체
글쓴이
신세웅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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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세웅

경영전략 컨설턴트이자 HR조직문화 전문가. 기업의 생산성을 진단하고 제도와 조직체계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영학과 역사를 전공하고, 대기업과 글로벌 컨설팅사에서 경영전략과 조직운영 관련 실무경험을 쌓았다. 현직 컨설턴트로서 최근 수년간 기업 구조조정 전략을 실행하면서 준비되지 않은 개인이 필연적으로 경험할 수밖에 없는 차가운 현실을 직접 목격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커리어 해체시대를 맞아 개인이 스스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방송과 블로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트렌드와 변화, 데이터 기반의 미래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현재 HR 경영컨설팅사의 대표이자 커리어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AI 전환 시대의 커리어 전략’이라는 주제로 집필과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회사 적정 인원은 과연 몇 명일까』, 『전략적 사고』, 『관계, 리셋 - 왜 아직도 낡은 관계에 갇혀 사는가?』 등이 있다.

학력 및 주요 경력
· 서강대, 연세대 경영대학원
· SK그룹 인사/전략담당 부서장
· 맥킨지 Operation 부문 프로젝트 본부장
· 現) HR 전략경영컨설팅사 대표 컨설턴트
· 기업체, 금융/공공기관 채용 전문위원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한때 우리가 안정된 경로라고 믿어 왔던 길이 있었다.대학을 나와 입사하고, 승진하며, 정년을 맞이하는 일직선의 삶. 그러나 그 질서는 이미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지금까지 우리가 쌓아온 커리어 전략이 이제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된 것이다.

AI는 단순히 인간의 일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다.
일의 기준과 의미 자체를 바꾸고,
‘누가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다시 쓰게 만들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과거의 성공 공식에 매달려 있다.
진짜 위기는 기술이 아니라, 변화를 해석하지 못하는 인간의 인식이다.
《커리어의 해체》는 AI 전환이 불러온 변화의 본질을,
‘기술의 이야기’가 아닌 ‘인간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길드와 도제의 시대부터 플랫폼 경제, 그리고 생성형 AI까지 ―
커리어의 역사와 해체 과정을 따라가며,
앞으로의 10년을 살아갈 새로운 생존 조건을 제시한다.

학벌과 직급, 명함의 효력이 사라진 이후, 저자는 단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이제 무엇으로 나를 증명할 수 있는가?”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
기술과 공존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커리어의 해체》는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는
현실적인 사유의 지도이자, 새로운 출발을 위한 미래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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