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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원도 영서지역 암각문
글쓴이
홍순석 외 4명
출판사
도서출판 한국문화사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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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순석

문학박사.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단국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양학연구소에서 한한대사전편찬원으로 근무하였다. 강남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보사주간,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포은학회장, 용인향토문화연구회장 등도 역임하였다. 현재 강남대 글로벌인재대학 학장,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특히 지역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용인·이천·포천·안성 등 경기지역의 향토문화연구에 30여 년을 보냈다. 연구성과물이 지역과 연관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동안 『성현문학연구』, 『양사언문학연구』, 『박은시문학연구』, 『한국고전문학의이해』, 『향토사연구의이론과실제』, 『이천의 옛노래』, 『용인학』 등 60여 책을 냈다. 번역서로 『읍취헌문집』, 『봉래시집』, 『허백당집』, 『부휴자담론』, 『진일재유고』, 『용재총화』 등 10여 책이 있다. 짬이 나면 글 쓰는 일도 즐긴다. 산문집 『탄자와 걷는자』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계열
암각문은 금석문의 한 분야로 바위에 새긴 글씨를 말한다. 비문이 일정한 형태로 다듬어진 돌에 새긴 것이라면 암각문은 자연암에 새긴 것이다. 암각문은 이동이 불가하다. 그만큼 현장성이 뚜렷하다. 그만큼 사료로서의 가치도 높다. 그럼에도 암각문은 자연환경에 노출된 상태로 방치된 것이 대부분이어서 훼손이 심하다. 현장조사와 문헌 고증을 통해 현재의 자료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최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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