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br>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br></br>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입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br></br>또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도록 이끕니다. 아이들의 관심사를 배려하여 소재를 선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br></br>『누가 집을 지을까?』는 고(故) 구본준 기자가 땅콩집을 지었던 경험을 아이의 시선을 통해 담아낸 이야기로 건축 현장을 둘러싼 다양한 직업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힘과 도움으로 우리가 사는 집이 완성되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