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른 뼈들의 꿈 : 생명 강을 건너 새벽별까지
글쓴이
김근주 저
출판사
봄이다프로젝트
출판일
2026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근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신학 석사(Th. 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하여 칠십인역 이사야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라는 논문으로 박사(D. Phil.) 학위를 받았다. 그 연장선에서 제2성전기 연구와 칠십인역의 우리말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연구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을 위한 레위기》, 《특강 이사야》, 《특강 예레미야》(이상 IVP),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3》(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구약의 숲》, 《다니엘처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이상 대장간), 《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뉴스앤조이)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생각을 깨우는 히브리어 365》와 《성경전서 새번역》 본문에 해제를 붙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이상 봄이다프로젝트) 구약 편을 저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류 최고의 고전, 성경!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다, 왜?


검정 가죽, 금박, 작은 글씨, 두툼한 두께 ... 성경책에 대한 첫인상.
인류 최고의 고전을 읽어보려 성경을 펼친 사람도,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꾸준히 읽으려는 크리스천들도,
진리를 소개하기 위해 성경을 선물하는 사람도,
누군가에게서 성경을 선물로 받아든 사람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두툼한 두께와 작은 글씨, 빽빽한 편집이 편안한 성경 읽기를 가로 막고,
이 기독교 경전을 혼자 읽으며 소화하기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발목을 잡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