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인류사회에서 일어나던 수렵과 동경, 자급자족의 시대에서 물자교환과 기초적 상업의 시대, 기계를 이용한 대량생산의 산업혁명 시대를 거쳐 첨단 금융 시스템과 세계자본이 활개를 치는 21세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경제의 발전사를 한 눈에 펼쳐보인다.
지루한 글 설명보다 그림 반 글 반으로 섞어서 흥미를 잃지 않게 구성했으며, 일반 경제사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인디언, 고대 아시아 등의 경제사도 빼놓지 않아 다채롭고 흥미로운 경제사의 새로운 서술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