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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출간 10주년 기념 리커버 양장 에디션)
글쓴이
김용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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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택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 70만 독자들이 사랑한 국내 최고 스테디셀러 필사 시리즈
★ 출간 10주년 기념 리커버 양장 에디션!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시 필사 책이자,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하며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았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가 출간 10주년을 기념하여 양장 에디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용택 시인이 엄선한 시 101편을 담은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필사 입문서’로 자리잡으며 필사 열풍을 이끌어왔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이번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시 한 번 감성을 충전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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