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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모험
글쓴이
서동욱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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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동욱

벨기에 루뱅대 철학과에서 들뢰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계간 《세계의 문학》 등에 시와 비평을 발표하면서 시인·문학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저서로 『차이와 타자』, 『들뢰즈의 철학』, 『일상의 모험』, 『철학연습』, 『생활의 사상』, 『타자철학』, 비평집으로 『익명의 밤』, 엮은 책으로 『싸우는 인문학』,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 『철학의 욕조를 떠도는 과학의 오리 인형』, 『한 평생의 지식』(공편), 『스피노자의 귀환』(공편), 시집으로 『랭보가 시쓰기를 그만둔 날』,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곡면의 힘』, 엮은 시집으로 『거대한 뿌리여, 괴기한 청년들이여』(공편), 『별은 시를 찾아온다』(공편),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공편), 역서로 들뢰즈의 『칸트의 비판철학』, 『프루스트와 기호들』(공역), 레비나스의 『존재에서 존재자로』 등이 있다. 루뱅대학, 어바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등에서 방문 교수를 지냈으며, 오하이오 주립대학 방문 작가를 지냈다. 한국프랑스철학회장을 역임했다. 서강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계간 《철학과 현실》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태어나고 먹고 자고 말하고 일하고 연애하고 죽는 것. 지독하리만치 반복되는 일상과 그 권태들을 새롭게 바라보면 또하나의 모험이 시작되는 장소임을 주장하는 책.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는 키워드들인 잠, 이름, 춤, 얼굴, 웰빙 등에 대해 보여주는 철학자의 고찰을 보여준다.

다양한 철학적 개념들이 주로 문학 텍스트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살펴 철학적 문학 비평의 영역에서 다루는 현대인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룬다. 철학과 문학이 자연스럽게 상호 침투하는 과정을 통해 밝혀지는 일상 속 구원의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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