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똘비와 함께, 드디어 ‘시장’이라는 거대한 교실로!”금융 기초를 넘어 ‘시장 읽기’까지 나아가는 10대 첫 투자 교과서 기업·주식·재무제표·공시… 헷갈리는 개념을 펭수식 스토리텔링으로 명확하게!정보→분석→판단, 10대에게 필요한 ‘투자자의 사고방식’을 키우는 실전형 금융 콘텐츠우리가 매일 쓰는 스마트폰, 점심에 들른 편의점, 친구들과 즐기는 게임. 이 모든 것 뒤에는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펭수야~ 학교 가자!》 시리즈는 바로 이 연결고리에서 시작한다. 1권에서 용돈·저축·종잣돈의 기초를 익혔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자본 시장'의 세계로 들어간다.초등학교에서 “돈의 기초” 편을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한 펭수&똘비! 첫날부터 스피드 퀴즈 세례, 투자금이 반토막 나는 사건, 빵집에서 벌어지는 기업 분석 현장학습, 펭수가 CEO 자리에서 쫓겨나는 주주총회까지-정신없이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시장의 구조가 손에 잡힐 것이다. 또한 매 주제마다 제공되는 활동지 코너, '똘비의 생각 실험실'에서는 배운 개념을 직접 적용해 재미있는 사고실험을 펼쳐보고, '펭수의 부자 노트'에서는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며 금융 감각을 쌓아갈 수 있다. 책은 네 개의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수업에서는 금융 자산이란 무엇인지, 이자와 금리, 배당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운다. 두 번째 수업에서는 코스피·코스닥·나스닥 같은 지수를 이해하고, 재무제표를 읽으며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세 번째 수업에서는 주주총회와 의결권을 통해 '기업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이어서 네 번째 수업에서는 공시 읽는 법, 정보를 분석하는 법, 그리고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까지 다루며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1권에서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제 2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차례이다. 금융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와 교사에게도, 스스로 배우고 싶은 청소년에게도, 이 책은 믿을 만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펭수야~ 학교 가자!》 시리즈는 국민 캐릭터 펭수와 탑골공원 출신 비둘기 똘비가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복잡한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175만 구독 유튜브 '채널K'의 인기 시리즈를 책으로 만나보자. 영상과 함께하면 재미가 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