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장애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라 생각한 여성이 홀로 미국 유학 6년 만에 대학교수가 된 비전 보고서이다. 그녀는 몸의 왼쪽이 오른쪽에 비해 발육이 안되는 장애를 앓으면서도 교수생활은 물론 여러 사역 봉사를 함께 병행하고 있다.
자기 인생에서 하나님을 제외하면 할 얘기가 없다는 그녀는 중학교 때 주님을 영접한 이후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해왔다. 유학하는 동안에도 줄곧 영어로 사역하는 한인 2세들을 위한 교사로 활동했고 현재는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Single Ministry를 이끌고 있다.
미국 주류사회에 편입해 당당히 백인들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사람, 이재일. 그녀는 이 책에서 오로지 기도와 실력으로 모든 장애를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유학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 그리고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