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카는 자기 부족의 문화재를 찾으러 아프리카에서 프랑스까지 온 흑인 어린이다. 자신들의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기회를 노리던 중, 부바카는 우연히 백인 여자 아이 니나를 만나게 되고 둘은 금세 친구가 되어 함께 문화재 탈환작전에 돌입한다. 니나와 부바카의 만남에는 국경도 인종도 신분도 없다. 서로 다른 성별과 피부색이 다른 인종, 자기들 나라와 상이한 문화는 니나와 부바카의 우정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 둘의 만남은 모든 나라와 인종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부바카와 니나의 우정을 같이 느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