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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
글쓴이
최일도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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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일도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동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 학위를 취득하고 한일장신대학교에서 명예 신학 박사 학위(Th.D.)를 받았다. 독일 유학을 포기하고 88년부터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2000년의 성직자(코리아 닷컴),
2002년을 빛낸 한국인(MBC),
한국의 얼굴 55인(경향신문 창간 55주년 기념),
한국 교회를 빛낼 인물 1위(장신대 개교 100주년 기념),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알리안츠 생명),
2012 국민나눔대상(KBS),
국민포장(대한민국 정부)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다일복지재단 이사장,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데일리다일 이사장을 맡아 참 사랑을 나누며 코비드19로 특별히 지치고 고달픈 국민들과 열나라 21군데 분원의 스텝과 주민들을 위하여 유튜브 최일도 TV를 통해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날마다 전하며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중남미에 밥퍼와 빵퍼와 꿈퍼를 세워 아름다운 세상을 여전히 벗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밥심』,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내 안에 그대 머물듯』, 『실낙원의 연인들』, 『행복하소서』, 『영성 수련의 실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베스트셀러 ‘밥퍼’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저자 최일도 목사 부부의 에세이집. 책 속에는‘밥퍼’최일도 목사와 수녀 출신 김연수 시인의 불꽃같은 사랑과 치열했던 결혼생활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신학생과 다섯 살 연상 수녀의 첫 만남, 모두가 반대했던 결혼, 장롱하나 없이 단칸방에서 시작한 신혼살림, 유별나게 힘들었던 고부관계 그리고 청량리 588 한복판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가며 아이 셋을 키워내기까지… 모든 고난과 갈등을 극복하고 마침내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안은 이들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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