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관광을 진척시키기 위해서 관광산업체, NGO와 정부에 의해서 이전에 행해졌던 노력의 범례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에 관하여 단순히 '가장 좋은 실천' 전망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하려고 한다. 그 접근방식은 좀 더 전체론적 연구방식으로서 관광산업체, 정부, 지역사회 그리고 참여자들이 아주 다른 사회적ㆍ정치적ㆍ경제적이며 물리적인 자연환경에서 지속가능한 개발 결화를 추구할 때 직면하는 난제와 지속가능한 개발 그 자체의 복합적인 개념을 다룬다. 책에서는 아시아, 남태평양, 호주, 유럽, 북아메리카와 카리브해를 지리학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정치적, 경제적 관점으로는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민주주의 국가, 사회주의 정권 그리고 군사 독재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