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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곤충이 미래 식량이라고?
글쓴이
윤자영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6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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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해송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단편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단편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다. 2019년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교통사고 전문 삼비탐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밖에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레전드 과학 탐험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4』 『우리 반 파스퇴르』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작은 것들을 사랑한 생물학자들』,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몸 속에서 몸 밖으로, 먹어 온 것에서 먹게 될 것으로,
현재에서 미래로 떠나는 ‘영양’ 투어!

우리 몸은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을까요? 바로 70%의 물과 30%의 영양소입니다. 이 책은 우리 몸속을 구성하는 것들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우리 몸이 바깥의 영양소들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놀랍도록 촘촘한 과정을 보여 줍니다. 나아가 기후 위기 시대 먹거리로 떠오르는 채식, 유전자변형식품(GMO), 식용 곤충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매일 먹고 소화하고 배설하는 것은 너무나 익숙한 일인데,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낯선 나라에 먹방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인구는 늘고 식량 생산은 줄어드는 미래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가게 될까요? 이 책과 함께 영양 투어를 떠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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