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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변명
글쓴이
마티유 리카르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05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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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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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리카르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세첸 사원에서 수행하는 불교 승려.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세포 유전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저명한 티베트 스승인 캉규르 린포체(Kangyur Rinpoche)와 딜고 키엔체 린포체(Dilgo Khyentse Rinpoche) 밑에서 수학했다. 1989년부터 달라이 라마의 프랑스어 통역사로 봉사하고 있다. 여러 권의 저서를 펴낸 작가이자 사진가로도 활동하며 티베트와 네팔, 인도에서 진행되는 인도주의 프로젝트에 도서 수익금을 기부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 직접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승려와 철학자』를 비롯해 『양자와 연꽃』『나를 넘다』『상처받지 않는 삶』『행복』『왜 명상인가?』『이타심』 등이 있다. 『티베트의 영혼』『움직이지 않는 여행』 등 사진집도 여러 권 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현대인들 중 열에 아홉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고 한다. 그렇다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은 아니지만, 행복이란 어쩌다 가끔 선물처럼 찾아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행복’을 꿈꾼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일까. 촉망받는 과학자의 길을 포기하고 세계적인 불교전문가가 되어 히말라야에서 기거하고 있는 마티유 리카르의 행복에 대한 총체적인 탐구서 『행복을 위한 변명』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실과 행복에 대한 인식의 거리를 바짝 좁혀주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행복’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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