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어 학습자들이 이 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미국 초등학생 사이에서 저스틴 비버보다 더 유명한 소년 플랫 스탠리!
미국 작가 제프 브라운(Jeff Brown)이 만든 쓴 『플랫 스탠리』 시리즈는, 한밤중에 몸 위로 떨어진 거대한 게시판에 눌려 납작해진 스탠리가 겪는 다양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아동 도서이지만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도 큰 사랑을 받으며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50년이 넘은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주인공 스탠리가 그려진 종이 인형을 만들어 우편으로 보내는 플랫 스탠리 프로젝트가 1995년부터 시작되면서 이 시리즈는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은 물론이고, 심지어 오바마 대통령까지 스탠리 종이 인형과 함께 있는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모습을 보면 스탠리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엄마표·아빠표 영어 필수 원서! 국내에서도 『플랫 스탠리』 시리즈는 ‘엄마표·아빠표 영어’를 하는 부모님과 초보 영어 학습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영어원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간결하지만 필수적인 어휘로 쓰여 있어 원서 읽기에 두려움을 갖는 학습자에게도 영어로 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