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아, 춘식아 고구마 줄게
내 소원을 들어줘!
출시 직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춘식이의 첫 번째 어린이 창작동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를 누리며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탄생시킨 아울북이 이번에 어린이 판타지 동화 시장을 점령했다! 바로 카카오프렌즈 가운데서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을 담뿍 받는 춘식이의 첫 번째 어린이 창작동화 『소원 요정 춘식이 with 라이언』이다. 기존 카카오프렌즈학습만화와는 달리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 요정’으로 등장한 춘식이의 귀여운 모습은 많은 독자의 마음을 꽉 사로잡았다. 소원을 이루고 싶을 때 준비해야 하는 건 오직 하나! 고구마 세 개다. 소원을 접수한 춘식이는 마법처럼 소원을 이루어주며 찡긋 인사한다. “고맙다고? 나도 알아!”
6권에서는 새 학기를 맞이한 콩지와 삼백이, 그리고 마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삼백이와 다른 반이 되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로 마음먹은 콩지에게 큰 시련이 닥쳤다! 바로 콩지 뒤만 졸졸 쫓아다니는 마야 때문에 도통 새 친구를 사귈 수가 없다! 마야는 왜 콩지 뒤만 졸졸 쫓아다닐까? 아, 마야도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춘식이에게 소원을 빌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