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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초록 (큰글자책)
글쓴이
윤미영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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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미영

매일 읽고 사랑하는 것들을 쓰는 20년 차 중등교사. 1년에 200권 가량의 책을 읽고 문장을 빼곡히 기록하는 자칭 문장 러버이다. 초보가 왕초보를 더 살뜰히 글쓰기의 세계로 이끌어 줄 수 있다고 믿으며 다정한 글쓰기 모임인 『에필로그 에세이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초보 작가가 글을 쓰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함께 쓰기가 중요하다고 굳게 믿는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 치유 에세이 『오늘의 초록』, 공저로는 『책 속 한 줄의 힘』, 『퓨처티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의 마음에는 초록이 필요하다.”
식물을 키우며 느낀 일상의 소소한 행복
당신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줄
푸르름이 듬뿍 담긴 초록의 선물들


이 책은 윤미영 작가가 식물을 키우며 느낀 일상의 행복, 삶의 깨달음을 오랜 기간 정리하여 쓴 에세이이다. 식물과의 첫 만남부터 식물과 더불어 성장하는 과정 그리고 이로 인해 더 단단해진 삶까지 이 모든 이야기를 잔잔한 감동과 행복을 가득 담아 들려준다. 식물과 함께 공유한 일상의 기록과, 식물의 푸릇함이 물씬 느껴지는 생생한 식물 사진을 듬뿍 실어 독자를 초록 가득한 일상으로 초대한다. 식물을 단단하게 키우기까지 그 식물이 주는 기쁨을 온전히 느끼기는 어렵다. 윤미영 작가의 에세이도 그러하다. 작가의 이야기 씨앗이 심어지고 그 씨앗에서 새싹이 돋으며 힘껏 자라는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야 진정 초록이 전하는 행복의 의미를 비로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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