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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12
글쓴이
대런 섄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15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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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런 섄

『대런 섄』의 작가이자 나레이터 겸 주인공. 본명은 대런 오쇼그네시(Darren O' Shaughnessy)이고, 아일랜드 인이다. 197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여섯 살 때 부모님을 따라 아일랜드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성장했다. 런던 로햄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던 대런은 15세 때 아일랜드의 한 케이블 TV 방송사의 대본 공모에 '시체실의 하루'라는 다크 코미디를 투고하여 입선됨으로써 첫 문학적 성공을 맛보았다. 17세 때 <소리없는 추적>이라는 미래 소설을 탈고한 바 있으나 출간되지는 못했다. 대런은 그 글쓰기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실험적인 소설을 쓰는 데 몰두해 왔다.

마침내 1999년 2월, 대런은 첫 작품 <아이유마르카>를 출간하여 비평가들로부터 놀라운 데뷔작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그리고 2000년 2월에 <지옥의 지평선>을 출간하여 더욱 주목을 끌었다. 이 두 성인용 공포소설 사이에 쓴 작품이 바로 그의 첫 아동소설 <괴물 서커스단>이다. <대런 섄> 시리즈 첫 권으로 발표된 이 작품은 출간되지마자 뜨거운 찬사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워너 브라더스 사는 정식으로 출판도 되기 전에 영화화 판권을 사들였다.

대런은 영화광에, 한편 축구를 좋아하며 만화와 소설책도 많이 읽는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스티븐 킹의 <세일럼즈 롯>, 톨킨의 <반지의 제왕>,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그리고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등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국제도서연합상] [미국 청소년도서협회상]
전 세계 밀리언셀러, 31개 언어 번역 출간

“이 책을 읽기 전에 뱀파이어를 논하지 마라!”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명품 호러 소설

미국, 일본,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뱀파이어 열풍을 일으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대런 섄》이 올 여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는다. 국내 최고 북디자이너 박진범 씨의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된 표지로 업그레이드된 [대런 섄]은 한 손에 잡히는 가벼운 문고판에 가격을 7,000원으로 대폭 낮추어 더 많은 독자들이 더 쉽고 부담 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이 어린 시절 읽고 싶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려갔다는 저자는 호러와 유머, 현실의 고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소설로, 미국국제독서연합(IRA)과 청소년도서협회(CBC)에서 수여하는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주)아동미디어학부모가이드가 주는 ‘훌륭한 도서’ 인증서를 받은 바 있다. [대런 섄]의 열렬한 독자로 알려진 [해리 포터]의 작가 J.K.롤링이 처음 원고를 접한 후 다음과 같은 격찬을 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대런 섄]은 낯선 모험으로 가득 찬,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반전과 반전으로 이어지는 플롯 전개에 독자는 압도당할 겁니다. 숨 막힐 듯 빠른 진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온몸에 소름이 돋죠. 한편으로는 우정에 대한 새로운 감동을 전해주기도 하고요. 일단 책을 손에 잡으면 곧 다음 편을 갈망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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