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서연합상] [미국 청소년도서협회상]
전 세계 밀리언셀러, 31개 언어 번역 출간
“이 책을 읽기 전에 뱀파이어를 논하지 마라!”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명품 호러 소설
미국, 일본,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뱀파이어 열풍을 일으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대런 섄》이 올 여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는다. 국내 최고 북디자이너 박진범 씨의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된 표지로 업그레이드된 [대런 섄]은 한 손에 잡히는 가벼운 문고판에 가격을 7,000원으로 대폭 낮추어 더 많은 독자들이 더 쉽고 부담 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이 어린 시절 읽고 싶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써내려갔다는 저자는 호러와 유머, 현실의 고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소설로, 미국국제독서연합(IRA)과 청소년도서협회(CBC)에서 수여하는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주)아동미디어학부모가이드가 주는 ‘훌륭한 도서’ 인증서를 받은 바 있다. [대런 섄]의 열렬한 독자로 알려진 [해리 포터]의 작가 J.K.롤링이 처음 원고를 접한 후 다음과 같은 격찬을 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대런 섄]은 낯선 모험으로 가득 찬,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반전과 반전으로 이어지는 플롯 전개에 독자는 압도당할 겁니다. 숨 막힐 듯 빠른 진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온몸에 소름이 돋죠. 한편으로는 우정에 대한 새로운 감동을 전해주기도 하고요. 일단 책을 손에 잡으면 곧 다음 편을 갈망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