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35년간 직장생활과 기업 경영을 했다. 2020년 제3회 경남고성 국제한글디카시공모전에서 디카시 「묵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청년들의 창업을 조언하는 일을 하고 있고,‘책 읽어주는 할아버지’로 유튜브를 하고 있다. 디카시집으로 『묵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유홍석 디카시인이 창연디카시선 36번으로 디카시집 『숲은 기울어 있다』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내용은, 1부 「초대」 외 21편 / 2부 「천천히 가도 된다」 외 21편 / 3부 「마음밭」 외 23편 / 4부 「젊은 영혼이여」 외 21편이 실렸다. 그리고 작가의 편집후기(책을 묶으며)가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