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하는 인간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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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는 인간의 태도
글쓴이
카를로 로벨리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6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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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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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로벨리

이탈리아 태생의 세계적인 이론 물리학자. 양자이론과 중력이론을 결합한 ‘루프양자중력’이라는 개념으로 블랙홀을 새롭게 규명한 우주론의 대가로, ‘제2의 스티븐 호킹’이라 평가받는다. 1981년 볼로냐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1986년 파도바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프랑스 엑스마르세유대학교 이론 물리학센터 교수이자 프랑스 대학연구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모든 순간의 물리학 Sette brevi lezioni di fisica』,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La realta non e come ci appare』, 『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Et si le temps n’existait pas?』 등이 있다. 2014년 이탈리아에서 『모든 순간의 물리학』이 출간된 이후 모든 저서가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4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현대 과학은 이미 기원전에 시작되었다.”
세계적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가 발견한 과학의 근원

*****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추천
***** 〈타임스〉 〈가디언〉 〈커커스리뷰〉 선정 우수과학도서
***** 과학 글쓰기 최고 권위 루이스 토마스상 수상 저자

자유로운 비판 정신과 합리적 자연주의로 현대 과학의 토대를 세운 최초의 과학자 이야기!

우리는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한다. 지구 밖 인간의 거처를 모색하고, 유전자를 편집하는 기술이 현실이 된 시대다. 이 거대한 지적 성취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놀랍게도 우리는 고대 그리스의 한 해안 도시에서 멈추게 된다. 밀레토스의 자연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가 바로 이 여정의 주인공이다. 세계적 물리학자이자 『과학하는 인간의 태도』의 저자인 카를로 로벨리는 아낙시만드로스를 인류 최초의 과학자로 조명한다.

‘세계를 설명하는 데 신이 필요한가? 자연을 관장하는 법칙은 자연현상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아낙시만드로스의 발상은 고대 세계관에 혁명을 가져왔다. 비판적 태도와 자연주의적 관점, 과학적 사고의 두 기둥이 세워지는 순간이었다. 우주과학, 기상학, 지질학, 생물학 등 여러 현대 과학이 아낙시만드로스의 업적에 기대고 있다. 저자는 그런 혁명이 기원전 6세기 그리스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역사 속에서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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