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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점 리더 (큰글자책)
글쓴이
조용탁 저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출판일
2026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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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용탁

AI와 빅데이터 시대, 정부 혁신의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실무형 전문가. 현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수석으로, 공공 부문의 데이터기반 행정과 AI 활용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AI 챔피언 역량인증 체계’, ‘공공부문 AI 윤리원칙’, ‘공공부문 AI 전환 전략’ 등 공무원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위한 방법론을 직접 개발하며, 기술이 아닌 ‘사람’의 변화를 통한 혁신을 이끌고 있다. 28년간 민간 컨설턴트와 공공 전문가로서 디지털 정부의 시작부터 AI 행정의 확산까지 최전선을 경험했다. 전자정부 해외 진출, 국가정보화전략, 공공 클라우드 등 굵직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으며, 그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수많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통찰을 바탕으로, AI 시대 공직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길을 제시한다.

·現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수석
·前 기업정보화지원센터 팀장
·前 에이시에스 컨설턴트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와 데이터는 스스로 조직을 바꾸지 못한다.
혁신은 결국 '사람'이 만든다!

기술과 행정의 단절을 잇고, 막막한 디지털 전환의 길을 여는 현장 사령관,
'AI 거점 리더'를 위한 실전 플레이북


오늘날 모든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디지털 전환'과 'AI·데이터 기반 행정'을 외치고 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최신 시스템이 도입되지만, 정작 현장의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이거나 담당자들의 피로감만 가중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왜 우리 조직의 변화는 더디기만 할까? 28년간 대한민국 디지털 정부의 최전선을 지켜온 저자는 그 답을 시스템이 아닌 '사람'에서 찾는다. 이 책은 화려한 기술 뒤에 가려져 있던, 혁신의 진짜 주인공인 'AI 거점 리더'에 대한 이야기이자 그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이다.

저자는 'AI 거점 리더'를 단순히 코딩을 잘하거나 최신 기술을 아는 전문가로 정의하지 않는다. 그들은 기술 부서와 현업 부서 사이의 언어를 통역하는 '연결자'이며, 시스템 도입보다 해결해야 할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탐험가'이고, 작은 성공(Small-win)을 통해 조직의 변화를 끌어내는 '현장 사령관'이다. 이 책은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수많은 공공기관을 컨설팅하며 목격한 생생한 현장의 고민과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거점 리더가 갖춰야 할 4대 핵심 역량인 '소통, 문제 정의, 학습, 실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특히 "어떤 시스템을 만들까?"라는 질문을 "어떤 문제를 해결할까?"로 바꾸는 방법, 데이터로 상사를 설득하는 기술, 조직의 저항을 넘어 협력을 끌어내는 구체적인 노하우는 지금 당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AI 시대, 길을 잃은 공직자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안내서를 넘어, 조직의 체질을 바꾸고 스스로를 대체 불가능한 리더로 성장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변화의 가장자리에서 두려움을 넘어 첫발을 내딛으려는 모든 '거점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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