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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서行書로 쓴 한시漢詩
글쓴이
장용남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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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용남

· 동방문화대학원 대학교 졸업(문화예술학 박사)
·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졸업(문학석사)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사)
· (사)전통문화연구회(四書수학)
· 근원 김양동, 여초 김응현 선생 사사
· 대한민국 미술대전(서예) 초대작가 및 심사역임
· (사)강남문화원 자문위원
· 성유서예동행 회장
· 제5회 KBS전국휘호대회 금상(한국방송공사 1990)
· 오늘의 한국미술전 서예부문 최고상(1994)
· 한국서예청년작가전(예술의 전당 1994,1995)
· 제8회 전국서예백일장 장원(문화체육부장관상 1997)
· 제1회 신사임당 이율곡서예대전 대상(1998)
· 제5회 대한민국서예고시대전 최우수상(1999)
· 대한민국서예문화상(월간서예)

-논문-
· 여초 김응현 서예연구
· 상원사중창권선문 서예학적연구
· 이규보의 시 세계

-개인전-
· 인사동 백악미술관 2008.

-주요저서-
· 삼체 천자문 (명문당, 2024)
· 예서 천자문 (명문당, 2025)
· 삼체로 쓴 한시<한국편> (명문당, 2025)
· 삼체로 쓴 한시<중국편> (명문당, 2025)
· 전서 천자문 (명문당, 2025)
· 오체 천자문 (명문당, 2025)
· 전서로 쓴 한시<한중일 (오언절구)> (명문당, 2025>
· 행서로 쓴 한시<한국편> (명문당, 2026)
· 예서로 쓴 한시<한국편> (명문당,2026)

책 소개

분야예술
행서行書는 전·예·해서체 필법의 융합이다. 점획點?이나 자형字形은 해서에 가까우나 점획을 변형시키거나 자획을 가늘게 연결하기도 하고 글자의 크기에도 변화를 준다. 운필運筆이 자유롭고 활달하며 형태에 따라 해서와 가까우면 해행楷行, 획劃을 생략하여 많이 흘려 쓰면 행초行草라고 한다.

본 『행서行書로 쓴 한시漢詩』는 오체 중에서 서예인들이 선호하고 일상에서 많이 활용되는 행서로 꾸며, 서체의 아름다움과 선조들의 주옥같은 명시도 감상하면서 작품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한자문화권의 한시漢詩 자료가 방대하여 독자의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 먼저 한국편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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