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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이라는 거짓말
글쓴이
이승원 저
출판사
멀리깊이
출판일
2026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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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원

2000년대 초반 일간지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주로 정치부 기자로 외교부, 통일부 등을 출입하며 기사를 썼다. 특히 제2차 북핵 위기 당시 ‘6자회담’을 현장에서 취재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워싱턴대학(잭슨스쿨)에서 석사 논문을 썼다. 이 논문은 《Stanford Journal of East Asian Affairs》(2009, 겨울호)에도 실렸다. 북미 관계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2017년 북한대학원대학교에 진학했고 최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부터 시사평론가로 전업 후 라디오, TV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주로 정치 및 국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자로서 현장에서 취재한 경험들이 현재 하고 있는 연구와 방송과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믿는다.
강아지랑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가끔 어설픈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불행은 나눠도 행복은 나누지 않는다!”
어제는 동맹을 말하고 오늘은 전쟁을 외치는 혼돈의 국제 정세를 해석하는 탁월한 분석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강력 추천!

미국 중심 질서가 흔들리고 강대국 정치가 다시 돌아왔다. 전쟁과 협상이 하루 사이에 뒤집히는 시대, 동맹은 더 이상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라 이익을 위한 수단이 되고 있다. 『동맹이라는 거짓말』은 트럼프 시대 이후 균열된 국제질서를 냉정하게 읽어내며, 미·중 경쟁과 지정학적 충돌 속에서 대한민국이 어떤 선택과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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