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 민화의 길상(복을 비는) 소재를 바탕으로, 선은 또렷하게·도안은 크게·면은 넉넉하게 구성한 시니어 맞춤 컬러링북입니다. 복(福), 모란, 박과 덩굴, 소나무와 산수 풍경처럼 친숙한 소재를 한 장씩 색칠하며, 손끝은 천천히 움직이고 마음은 자연스럽게 정돈됩니다. 색연필·사인펜 어떤 도구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쉬운 도안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한 장,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책을 채우는 동안, 내 하루에도 조용히 복이 머무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