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멈춤의 뇌과학 생각, 감정, 자아를 재구성하는 명상 실험실
글쓴이
원희욱 외 1명
출판사
이야기를 쓰고 생각을 담다, 쓰담
출판일
2026년 3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원희욱

뇌인지과학 연구자이자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뇌인지과학과 교수. 의식과 자아, 명상 경험을 신경과학과 철학의 관점에서 연구하며 명상과 마음 연구의 학문적 토대를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졸업, 서울 벤처대학원 대학교 박사(뇌과학)
공인 국제 뉴로피드백 전문가 자격, BCN (Board Certied in Neurofeedback): BCIA
국제 정량화 뇌파 전문가 자격, QEEG-D (QEEG Diplomate): IQCB
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심신통합치유학과 뇌인지과학 교수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왜 우리는 생각을 멈추려 할수록 더 복잡해질까?

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까?

왜 명상을 오래 해도 ‘나’는 그대로인 것처럼 느껴질까?

이 책은 자아·의식·감정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다시 설명한다.

자아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뇌가 생존을 위해 구성한 예측 모델이다.

감정은 통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예측 오류를 조정하는 신경 신호다.

명상은 생각을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자기모델을 재조정하는 훈련이다.

이론과 실습, 성찰 질문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의식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재구성하는 실험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마음을 다루는 법’이 아니라

‘마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다루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