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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월속에서
글쓴이
이근풍 저
출판사
오늘의문학사
출판일
2026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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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풍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하였고, 경찰공무원으로 일하다 정년퇴임하였다. 계간 [오늘의문학] 16집에 할미꽃 등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한국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전북경찰문학회, 전북임실문학회, 문학사랑협의회의 회원이다. 시집 『나에게 쓴 편지』, 『못다한 말』, 『둘이서 엮는 사연』, 『아름다운 연꽃 하나』, 『성수산 까치』, 『가을 나무로 서서』, 『가슴에 고인 사랑』, 『기다림 끝에 빚은 사랑』, 『아직도 고향에는』, 『삶이 아름다운 건』, 『누군가의 가슴에』, 『가슴에 묻어두고』, 『아침에 창을 열면』, 『내 가슴의 꽃으로』, 『가슴에 뜨는 별』, 『부르고 싶은 이름』, 『향기 남기는 꽃처럼』, 『내 가슴에 뜨는 별』 등을 썼고, 시조집 『세월의 물줄기 따라』를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졸수(卒壽)를 넘긴 연세인데도 순수 서정시집 『흐르는 세월 속에서』를 발간하신 이근풍 시인의 노당익장(老當益壯)을 박수로 응원한다. 선셍은 2024년에 시집 『밤하늘의 별빛처럼』을 발간하고, 이어 2025년에 시집 『새로워진 마음으로』를 발간하였는데, 또 다시 2026년에 새 시집의 발간은 참으로 놀라운 바가 있다.

이 시집은 ‘서시 「맑은 정신으로」’ ‘1부 흘러가는 세월 속에’ ‘2부 어머니별’ ‘3부 자신도 모른 사이’ ‘4부 사랑받는 사람으로’ ‘5부 사랑의 불꽃’ ‘발문 - 리헌석 - 졸수(卒壽)에 피운 사랑꽃, 그 잠언적 의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형의 시에 관조적 세계관을 담아내었는데, 맑고 순수한 시심이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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