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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시다
글쓴이
용혜원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26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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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용혜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5,000편의 짧은 시로 완성한 시인의 내면 지도,
감정과 사유가 누적되어 형성된 하나의 시적 세계”


용혜원 시인은 그동안 많은 시를 발표하며 독자들에게 세상을 향한 따듯한 마음과 안식을 전달하는 평화의 전도자로서 시를 써왔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집과 에세이 등을 집필하며 무려 210여 권 넘게 도서를 출간한 열정적인 작가로, 이번에 출간하는 〈온 세상이 시다〉는 용혜원 시인이 그간 써온 단 3줄의 짧은 연상시 5,000편을 묶은 시집이다. 이 시집은 긴 서사나 설명 대신 짧은 언어의 반복과 누적을 통해 시인의 내면을 드러내며, 시적 역량이 어떻게 지속과 축적 속에서 완성되는지를 보여준다. 『온 세상이 시다』는 한 편 한 편의 시를 넘어, 하나의 시적 세계를 읽는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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